그룹 리센느(RESCENE)가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
9일 리센느는 공식 엑스 계정을 통해 엠넷 엠카운트다운 사후 녹화 관련 안내글을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리센느는 오는 18일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무대를 꾸밀 것으로 보인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스페셜 스테이지인가 보네", "소속사 일 잘하네", "물 들어올 때 빨리 노 젓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센느는 2024년 데뷔한 5인조 걸그룹으로, 최근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이 인기를 얻으며 화제가 됐다. 리센느는 오는 7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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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1(목) Mnet <엠카운트다운> 사후 녹화 참여 신청 안내
💓 참여 신청 안내
-https://t.co/1fvAE54kuc
💓 참여 신청 일시
- 2026년 06월 09일 (화) 6PM ~ 2026년 06월 09일 (화) 11PM (KST)#RESCENE#리센느#リセンヌ#REMINE#리마인— RESCENE OFFICIAL (@RESCENEofficial) June 9,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