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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의문의 여성과 '와락' 포옹 포착…"특별한 감사"

블랙핑크 제니, 첫 거버너스 볼 무대 성공적 마무리

블랙핑크, 제니, 뉴욕, 공연, 팬들
사진: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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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뉴욕에서 열린 거버너스 볼 무대에서 에너지를 발산하며 성공적인 공연을 마무리했다.

제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뉴욕. 여러분 덕분에 정말 많은 에너지를 받았어요. 이 여정을 가능하게 해준 제 팀원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립니다"(thank you NY. you guys gave me so much energy. special thanks to my crew who made this journey possible. we're just getting startedddd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무대 뒤에서 자유로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한 사진에서는 의문의 여성과 와락 포옹을 하는 모습도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팬들은 "너무 예뻐요", "제니가 미쳤다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는 지난 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2026)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