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주영이 생일을 맞아 밝은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최근 차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랑이 몽글몽글 퐁퐁"이라는 문구를 남기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식당을 찾은 차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을 가릴 만큼 큰 버킷햇을 눌러쓴 차주영은 음식을 기다리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와 또렷한 미모가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Happy Birthday' 문구가 적힌 하트 모양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5일 생일을 맞은 차주영은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
게시물에 팬들은 "생일 축하해요", "언니는 사랑이죠", "태어나줘서 감사해요"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축하를 보냈다.
한편 차주영은 최근 차량 뒷좌석에서 촬영한 영상으로 일부 누리꾼의 지적을 받기도 했다. 당시 영상에는 차주영이 차 안에서 음악에 맞춰 흥겨운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담겼으나,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듯한 모습이 포착되며 논란이 됐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일반도로에서도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는 물론 뒷좌석 탑승자까지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이 의무화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