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팬미팅을 개최한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드림은 오는 8월22~2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엔시티 드림 10TH 애니버서리 파티 -더 스위트 드림 호텔-'(NCT DREAM 10TH ANNIVERSARY PARTY )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은 멤버들과 시즈니(공식 팬덤명)가 함께 쌓아온 의미 있는 순간들을 돌아보며 서로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자리로 준비된다.
특히 호텔 콘셉트를 활용한 이번 팬미팅에서 멤버들은 호텔 직원으로 변신, VVIP 고객인 시즈니를 맞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랜만에 선보이는 곡과 다양한 토크, 게임 등 팬들을 위한 특별한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팬미팅은 전 멤버 마크의 탈퇴 이후 NCT 드림의 첫 공식 행사로 주목받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와 마크는 지난 4월8일 자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