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그룹 NCT를 탈퇴한 마크가 자연 속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마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적한 공원에서 스케이트 보드를 타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심플한 스타일의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으며, 풀밭에 앉아 생각에 깊이 잠긴 듯한 자세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여전히 잘생겼네", "마크 다운 모습"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크는 지난 4월 NCT 탈퇴와 SM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을 발표한 지 약 두 달 만에 직접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어퍼룸(Upper Room)의 출범을 공식화하며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