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레이가 일본 드라마 여주인공 같은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레이는 최근 단발머리를 선보인데 이어 앞머리를 자르고 색다른 비주얼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레이의 인스타그램과 아이브 공식 엑스 등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는 귀여운 외모와 깜찍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이번 소식을 접한 팬들은 "일드(일본 드라마) 여주인공 같다", "너무 잘 어울린다", "진짜 예쁘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2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