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제이크와 정원이 상반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제이크와 정원은 팬들에게 보낸 메시지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다.
제이크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을 통해 "누나는 나 비행기 타는 동안 뭐 했어?"라고 물었고, 이어 "내 생각했어? 귀여워"라고 덧붙였다. 이와 반대로 정원은 "여기는 아침 8시야. (시차 때문에) 내가 12시간 과거야"라며 "누나가 12시간 더 늙었어"라고 말하며 팬들을 폭소케 했다.
이를 본 팬들은 "극과 극 스타일", "둘 다 매력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이크와 정원이 속한 엔하이픈은 오는 4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BLOOD SAGA) 공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