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의 미국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중국의 SNS 웨이보 등에는 현빈과 손예진 가족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휴가를 보내는 모습의 영상과 사진이 올라와 빠르게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서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여유롭게 거리를 걷거나 전시 공간을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복장에도 돋보이는 비주얼과 주변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지난달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의 가족 여행 목격담도 화제를 모은 바. 한 달여 만에 전해진 소식에 누리꾼의 관심이 또 한 번 쏠리고 있다. 특히 당시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손예진 현빈 가족을 우연히 마주친 일화를 전하며, 아이에 대해 "아이가 마치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뻤다"고 증언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11월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