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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정해인, 자칭 아저씨 발언…"외모는 전혀"

정해인, 피원하모니 팬미팅 자리에 '깜짝 등장'

정해인, 피원하모니, 팬미팅, 아저씨, 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사진: 정해인 인스타그램]
정해인, 피원하모니, 팬미팅, 아저씨, 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사진: 정해인 인스타그램]
정해인, 피원하모니, 팬미팅, 아저씨, 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사진: 정해인 인스타그램]

배우 정해인이 아이돌 팬미팅 자리에 깜짝 등장하며 팬들에게 좋은 기분을 선사했다.

지난 12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원하모니 팬미팅(P1Harmony FAN MEETING) 깜짝 게스트 한아저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블랙 슈트 차림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정한 헤어 스타일과 환한 미소가 조화를 이루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팬들은 "아저씨가 어딨죠?", "외모는 전혀 그렇지 않다", "같이 무대해도 괜찮을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해인은 오는 8월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