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변함없이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워너원은 15일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인스타그램에 단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17년 데뷔 당시 워너원의 모습과 현재 2026년 재결합을 맞이한 멤버들의 모습이 차례로 담겼다. 현재 군 복무로 자리를 비운 강다니엘과 연예계 활동 중단을 선언한 라이관린의 빈자리는 인형이 대신 채웠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히려 지금이 더 잘생긴 듯", "거의 복붙(복사+붙여넣기) 수준", "또 나이는 나만 먹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워너원의 새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WANNA ONE GO : Back to Base)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최초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엠넷에서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