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김강재X지민서 '야화첩', 베일 벗었다…"볼터치 과해vs애쓴 느낌"

김강재·지민서, 본편 속 모습 궁금증 증폭

드라마, BL, 야화첩, 김강재, 지민서, 레진스낵, 숏드라마
사진: 레진스낵 X(구 트위터)

캐스팅 단계부터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화제작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6일 숏폼 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은 공식 SNS을 통해 새 드라마 야화첩의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흩날리는 벚꽃 아래 등을 맞대고 서 있는 승호(김강재 분)와 나겸(지민서 분)의 모습이 담겨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승호가 나겸에게 자신만을 위한 춘화를 그리라고 명령하는 강렬한 첫 만남부터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로맨틱 기류까지 담겨 원작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포스터와 영상이 공개되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포스터 속 볼 터치가 다소 과한 것 같아 아쉽다", "배우들의 스타일링이 조금 더 자연스러웠으면 좋았겠다", "두 사람 역할이 바뀐 것 같다", "본편까지 공개돼 봐야 알 것 같다",  "한정된 제작비 내에서 원작의 분위기를 구현하기 위해 애쓴 느낌이 든다"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제의 중심에 선 야화첩은 오는 28일 오후 5시 레진스낵을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