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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논의' 뉴진스 민지, 생일 카페 방문…"하고픈 말 많지만"

민지, 팬들에 손 편지·쿠키 선물…뉴진스 복귀 여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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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도어

그룹 뉴진스의 멤버 민지의 근황이 깜짝 공개됐다.

지난 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민지가 팬들이 준비한 생일 기념 카페를 깜짝 방문했다는 소식이 여럿 포착됐다.

이에 따르면 민지는 오는 7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마련한 생일 카페에 직접 구운 쿠키와 네 컷 사진, 손 편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손 편지에는 "안녕 버니즈(공식 팬덤명)! 정말 오랜만이야. 다들 멋있게 또 즐겁게 잘 지내고 있었지?"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정말 다양한 일들이 있었고 해주고 싶은 말이 많지만 오늘은 즐거운 날이었으면 해. 앞으로도 그렇고! 함께하자 늘 고마워 버니즈"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팬들은 "민지는 언제 돌아오나", "뉴진스 멤버들 보고 싶다", "여전한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와의 계약 해지를 선언한 뉴진스는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 소송에서 패소해다. 이후 멤버 해린, 혜인, 하니가 복귀를 확정 지었으며 다니엘은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 민지는 복귀 여부를 논의 중인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