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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죄인간' 임시완·설인아, 안방극장 뒤흔들 파격 변신

'살인 용의자' 임시완, '숏컷' 설인아와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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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배우 설인아의 숏컷 변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임시완과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의 베일이 벗겨졌다.

7일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측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과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설인아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임시완은 매혹적인 버건디 컬러의 슈트를 입고 여유로운 미소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내고 있으며 설인아는 무채색의 깔끔한 슈트와 단정한 숏컷으로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극명한 대비는 극 중 펼쳐질 팽팽한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임시완, 설인아 배우 모두 각자 맡은 캐릭터의 강렬한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헤어스타일부터 의상 하나하나 세심하게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며 "두 배우의 비주얼 합과 장면 곳곳에서 엿볼 수 있는 파격 변신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2026년 하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