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청춘의 스펙터클한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가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19일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를 비롯한 편동도 보건 지소의 청춘들이 함께한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다섯 인물은 각자의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는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그들의 활약상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재욱이 맡은 도지의는 섬 생활을 꺼리지만 편동도에서 각종 사건을 겪으며 변화하고 성장하는 인물이며 신예은이 연기하는 육하리는 고향으로 돌아와 숨겨진 상처를 지닌 간호사로 밝고 당찬 매력의 소유자다. 또한 홍민기는 냉정하고 과묵한 엘리트 공중보건의사 역할을, 이수경은 도시를 동경하는 편동도 출신 간호사로 김윤우는 철없는 매력을 지닌 한의과 공중보건의사로 변신해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모두가 꺼리는 외딴섬 편동도에서 서로 다른 고민을 가진 청춘들이 부딪히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닥터 섬보이는 오는 6월1일 첫 방송되며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