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아이엔이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29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아이엔은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전용면적 161㎡ 1가구를 89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4월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등기부등본에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해당 아파트 매매는 전액 현금 거래로 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같은 그룹 멤버 창빈 역시 지난해 2월 같은 단지 내의 다른 평형대 아파트를 대출 없이 매입한 바 있다. 두 사람이 구매한 압구정 현대아파트는 현재 재개발을 앞두고 있다.
한편 아이엔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6월6일(현지시간)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