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하츠투하츠가 신곡 '레몬탱'(Lemon Tang)으로 컴백한다.
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2번째 미니 앨범 '레몬탱'(Lemon Tang)을 발매한다.
하츠투하츠의 컴백 소식이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왜 굳이 에스파랑 겹치는 소재로 했지", "에스파는 아직 활동 중인데 너무하네" 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어차피 다른 분위기일 텐데 뭘", "귀엽고 재밌을 듯" 등의 반박도 제기되고 있다.
하츠투하츠의 미니 2집 '레몬탱'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새콤한 레몬과 톡 쏘는 맛과 향을 뜻하는 '탱'(Tang)을 합쳐 만든 앨범명에 맞춰 하츠투하츠는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를 발매하고 각종 음악방송 무대에 올라 화려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