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킥플립 멤버 계훈의 발언을 두고 공감 반응이 터져나오고 있다.
계훈은 줄곧 유료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그는 "출근하면서 퇴근 생각하는 거 그거 게으른게 아니라 부지런한 거예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짧지만 강렬한 문구에, 해당 문구는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이를 접한 팬들은 "계훈은 언어 구사력 체급이 남다른듯", "오늘 출근한 나 자신 칭찬해", "너 철학자 해라"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타 팬들 역시 "아침부터 공감하고 갑니다", "천재 아이돌이 있다니" 등의 반응으로 공감 버스에 탑승했다.
한편 계훈은 지난달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