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RESCENE)의 멤버 미나미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언급에 감격했다.
지난 14일 미나미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이 야호…미치겠다"라며 "야바이(멋지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 부산에서 개최한 월드투어 공연 도중, 리센느 미나미가 유행시킨 '야호' 밈을 직접 선보였다. 이들은 마이크를 잡고 "부산~ 야호~"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뷔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야호"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 완전체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야호'는 최근 미나미가 일본의 갸루 콘셉트를 기반으로 유행시킨 밈(Meme)으로, 온라인 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