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키키 멤버 지유와 배우 신소율의 도플갱어급 비주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유와 신소율의 똑 닮은 비주얼이 누리꾼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것은 지유의 데뷔 초 당시 외모다. 단발머리를 하고 데뷔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그의 모습은 비슷한 헤어스타일을 한 신소율과 무척 닮은 모습이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이들은 "진짜 똑같이 생겼네", "잃어버린 쌍둥이 아냐?", "가족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유가 속한 키키는 지난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5인조 걸그룹으로,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와 올해 1월 발매한 '404 (뉴 에라)'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소율은 2007년 영화 궁녀로 데뷔해 티끌모아 로맨스, 검사외전, 드라마 응답하라 1997 등에 모습을 비췄다. 지난 2019년에는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