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김채원이 활동을 재개한다.
18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김채원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왔으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과격한 안무 제발 그만", "항상 건강하고 무리하지 말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5월 김채원은 목 부위 통증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