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이 올여름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18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오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컴백은 지난 1월 발표한 미니 7집 '더 신 : 배니쉬'(THE SIN : VANISH) 이후 7개월 만이다. 특히 이는 지난 3월 희승(현 활동명 에반)의 탈퇴 이후 첫 6인 체제 앨범으로 관심을 모은다.
엔하이픈은 올해 2번째 앨범을 발표함으로써 글로벌 활약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엔하이픈은 현재 전 세계 21개 도시에서 총 33회의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BLOOD SAGA)를 진행 중이다. 이들은 남미와 북미, 마카오를 거쳐 일본 4대 돔 투어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