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6인조 재편 후 첫 앨범을 선보인다.
19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엔하이픈이 오는 8월21일 8번째 미니앨범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뱀파이어 콘셉트를 확장한 신보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이 수록된다. 이번 앨범은 지난 1월 발매한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죄악'을 모티브로 한 '더 신' 시리즈의 2번째 작품이다.
신보를 통해 엔하이픈이 또 어떤 새로운 음악과 다크 판타지 서사를 펼쳐나갈지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엔하이픈은 미니 8집 발매에 앞서 월드투어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투어는 전 세계 21개 도시에서 3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