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영과 송강의 얼굴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가 첫 방송 전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23일 tvN 새 드라마 포핸즈 측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새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교복부터 편안한 캐주얼 복장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두 사람의 풋풋한 학창 시절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나란히 선 두 사람의 그림자 속에 담긴 묘한 디테일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켰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치열한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다. 극 중 송강은 단 한 번도 1등을 놓친 적 없는 피아노 귀재 강비오 역을, 이준영은 그의 라이벌이자 불우한 환경 탓에 자신의 재능을 외면해 온 피아노 천재 최정요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앞서 공개된 콘텐츠들이 연일 화제몰이를 한 데 이어, 이번 스틸컷 역시 공개 직후 누리꾼 사이에서 "드라마 홍보 너무 잘한다", "홍보팀 만세", "두 사람의 브로맨스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얼굴합 합격" 등 열띤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눈부신 청춘들의 시너지를 예고한 포핸즈는 오는 8월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