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현직 남돌'이 본 K-아이돌 웹툰 '데못죽' 소감…"킹받는다"

NCT 쟈니, 웹소설 '데못죽' 감상평 남겼다

NCT, 쟈니, 데못죽,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NCT 127, 살롱드립, 장도연, 던
NCT 쟈니 [사진: 유튜브 'TEO 테오']
NCT, 쟈니, 데못죽,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NCT 127, 살롱드립, 장도연, 던
[사진: 유튜브 'TEO 테오']
NCT, 쟈니, 데못죽,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NCT 127, 살롱드립, 장도연, 던
[사진: 유튜브 'TEO 테오']
NCT, 쟈니, 데못죽,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NCT 127, 살롱드립, 장도연, 던
[사진: 유튜브 'TEO 테오']

그룹 NCT의 멤버 쟈니가 아이돌 웹소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에 대한 감상평을 밝혔다.

지난달 30일 쟈니와 던은 장도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토크쇼에 출연했다.

이날 먼저 웹소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쟈니는 "웹툰도 최근에 시작했다. '데못죽'(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을 본다"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현직에 있는 사람으로서 '데못죽'의 현실 고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고, 쟈니는 "과장된 부분도 있고, 맞는 부분도 있어서 되게 킹받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아이돌인 주인공을 통해 보는 자신의 모습과 팬들의 반응 묘사에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쟈니가 '데못죽'을 보다니", "내 아이돌이 아이돌물 웹소설을 본다고", "자기 본업이니 얼마나 재밌게 봤을까"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은 공시생 출신 주인공이 아이돌 지망생의 몸속으로 들어가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웹소설로, 최근 웹툰으로도 그려지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