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인엽이 첫사랑의 설렘을 담은 천재 영화감독으로 변신해 로맨스 장인 자리 굳히기에 나선다.
2일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측은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황인엽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그가 고양이와 함께 미소 짓는 풋풋한 모습부터 첫 장편 영화로 해외 영화제를 휩쓴 뒤 15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의 카리스마까지 상반된 매력이 담겼다.
무엇보다 우수빈은 과거 주이재(이혜리 분)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그의 곁으로 돌아오는 인물이다.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과 누군가를 바라보는 깊은 눈빛은 첫사랑을 향한 감정을 예고하며 설렘을 더했다.
한편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살아가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로맨스를 다룬 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또한 지니 TV와 티빙을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