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상민이 특유의 댄디한 매력이 담긴 근황을 공유했다.
2일 문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속사 어썸이엔티 계정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상민은 모던한 스타일링과 차분한 표정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깔끔하고 심플한 라인의 의상이 그의 훈훈한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감탄이 절로 나온다", "눈호강 비주얼이다", "빨리 차기작 만나고 싶다", "미남의 축복은 끝이 없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22년 tvN 슈룹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문상민은 지난해 2월 종영한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와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를 통해 20대 대표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을 차기작으로 확정 지으며 열일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