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35세' 윤지성, '갓갓생' 사는 중

K밈, 워너원, 윤지성, 갓갓생
윤지성 [사진: 윤지성 인스타그램]

그룹 워너원 출신이자 배우 윤지성이 35살의 나이에도 젊음을 유지하는 관리법으로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윤지성은 야채 위주의 식단과 자칫 귀찮을 수 있는 팩부터 갓생을 뛰어넘은 '갓갓생' 즉, 완벽한 자기관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러한 윤지성의 모습을 보고 "지룽(윤지성 별명)이는 갓갓생 사는 중" 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