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영이 뜻밖의 닮은꼴 언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측은 11, 12회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극 중 특별 출연한 외국인 배우가 스프레이에 부착된 이준영의 사진을 가리키며 "박보검을 닮았다"라고 칭찬하는 훈훈한 장면이 담겼다. 이를 들은 이준영은 쑥스러운 듯 "땡큐"라고 답하면서 활짝 웃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5일 막을 내린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이준영은 불운의 축구 유망주 황준현과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 역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또한 군 입대를 앞두고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대중의 호평을 받으며 '인생작'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