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보현이 캐릭터와 혼연일체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6일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2 측은 안보현이 맡은 진이수 역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범인 검거를 위해 해외에 출동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현지 분위기에 맞춰 멕시코 전통 복장을 하고 기타를 연주하며 남다른 매력을 뽐냈다.
진이수는 얼떨결에 형사계에 발을 들였다가 정의감과 동료애를 발견하며 대기업 회장직을 뒤로하고 정식 형사가 된 인물로 재벌 3세의 여유와 사명감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다. 이번 시즌2에서도 그의 특유의 매력이 돋보일 예정이다.
스틸을 접한 누리꾼은 "이번엔 돈 얼마나 쓸지 감도 안 온다", "진이수 그 자체다", "관종력 여전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안보현은 이전 시즌보다 더 커진 재미와 쾌감을 선사할 가운데, 재벌X형사 2는 오는 8월7일 오후 9시50분에 첫 방송된다. 또한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