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의 8세 딸 인아 양의 뛰어난 그림 실력이 공개됐다.
차예련은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방 애정템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팬들의 눈길을 끈 부분은 딸 인아 양의 그림 실력이었다. 영상에서는 인아 양이 그린 그림이 깜짝 등장했는데, 차예련은 딸의 그림을 제작진에게 보여주며 "미대 가야 되는 거 아니냐"고 감탄했다.
공개된 그림을 살펴보면 인아 양의 다채로운 색감과 표현력이 돋보였으며, 미술대학 시각디자인 전공 출신인 주상욱도 "진짜 발전하고 있다"며 딸의 뛰어난 미술 실력을 극찬했다.
특히 2018년생으로 아직 8세인 인아 양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에 팬들은 "미대 유학행 예약이다", "부모 좋은 유전자만 물려받은 듯", "사고싶은 수준"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 부부는 2017년 결혼해 2018년 딸 인아 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