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감각적인 매력을 담은 화보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태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는 사진작가 데이먼 베이커와 함께한 화보로, 태민은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검정 바지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밝은 금발의 헤어 스타일은 태민의 몽환적인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특히 입에 물고 있는 담배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이 공개되자 일각에서는 "너무 과한데", "굳이 담배는 좀"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이에 "나이가 서른이 넘었는데 담배 가지고 뭐라고 하냐 ", "표현력도 분위기도 예술적이고 좋네" 등의 반박 의견도 제시되는 상황이다.
한편 태민은 1993년생으로, 올해로 32세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