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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소속사 이적설' 트와이스 정연, 공승연과 첫 자매 케미

공승연·정연, 데뷔 첫 동반 화보…비주얼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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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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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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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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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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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배우 공승연과 그룹 트와이스의 정연이 첫 동반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25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7월호 화보를 통해 두 자매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두 자매의 서로 다른 개성과 닮은 분위기가 한데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그려냈다. 특히 현장에서는 이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화기애애한 분위기 덕분에 화보 촬영이 순조롭게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앞서 영화 신병: 더 무비로 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는 트와이스 정연은 친언니 공승연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로 거취를 옮길 가능성이 제기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바로엔터테이먼트는 지난 24일 "트와이스 정연과 최근 미팅 진행한 것이 맞다. 하지만 계약 관련해 확정된 부분은 없다"고 전했다.

정연의 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현재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멤버들과 상호 의사를 존중하며 신중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