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여전한 바비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7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을 사랑해. 꽃 수업"(I love flowers!! Flower clas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여유로운 미소를 띠며 실내 공간에서 꽃다발을 들고 있다. 한채영은 검정 무늬가 그려진 화이트 톤의 블라우스에 앞치마를 매치해 꽃과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팬들은 "언제나 예뻐요", "누가 꽃인지 모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0년 스크린으로 데뷔한 한채영은 최근 틱톡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