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자연 속에서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꽃들이 만발한 자연 속에서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연분홍색 카디건과 꽃무늬 원피스를 착용, 검은색 부츠로 포인트를 더해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나무 데크에 앉아 물가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자연과 하나가 된 모습 너무 예쁘다", "꽃보다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윈터는 지난해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각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빅히트뮤직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