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 멤버들이 일상 속 즐거운 순간을 팬들과 나눴다.
6일 코르티스는 공식 SNS 계정에 "c'est b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거대한 크루아상을 들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자신들의 얼굴보다 더 큰 빵을 들고 있는 모습에 팬들은 "이거 실화냐", "크루아상도 코르티스를 좋아하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캐주얼한 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있는 그의 모습은 친근함을 더하고 있으며, 편안한 소파에 앉아 있는 장면이 일상적인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7주 연속으로 이름을 올리며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