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덴마크 로스킬레 페스티벌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스타일링도 또 다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로스킬레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헤드라이너가 되어 큰 영광이었습니다. 당신들은 정말 놀라웠다. 사랑해요"라는 글도 적었다.
특히 제니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섬세한 레이스 탑과 유려한 실루엣의 팬츠를 착용하고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더욱 돋보인다.
최근 제니는 덴마크의 한 사우나에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에 이어 이번에도 제니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보디라인과 건강미를 뽐냈다.
한편 제니는 지난 3일(현지 시각) 덴마크 로스킬데에서 열린 '로스킬데 페스티벌'에 K팝 아티스트 최초이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