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7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정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지연은 블랙 원피스 차림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진 지연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와 늘씬한 팔 라인,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인형이 따로 없다", "너무 예쁜 우리 언니", "세월이 비켜간 미모"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지연은 2007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2009년에는 그룹 티아라로 활동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연은 2022년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