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개인적인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여 이목을 끌고 있다.
8일 닝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인칭 시점"(3rd pov)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독특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침대 위에서 스파게티를 먹거나 모자를 비스듬히 쓴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은 닝닝 특유의 포토제닉한 매력을 가득 담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아주 매력적이다", "포토제닉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5월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를 발매하고 컴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