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우민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 시즌2 액션신 촬영 도중 경미한 부상을 입었으나 건강에 큰 이상 없이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차우민의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차우민이 지난주 촬영 도중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제작진의 배려로 병원을 방문했으며 검사 결과 다행히 골절 등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현재는 예정된 일정을 무리 없이 정상적으로 소화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부상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우려가 이어지기도 했으나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차우민은 차기작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그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최정상 아이돌 그룹 D.N.X의 멤버이자 배우인 이찬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