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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이도현, 전소니와 '파괴지황' 출연설 솔솔

전소니, '4살 차' 이도현과 시너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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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전소니 [사진: 이도현, 전소니 인스타그램]

배우 전소니(36)가 새 액션 드라마를 통해 이도현(32)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9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전소니는 새 드라마 파괴지황에 출연한다.

파괴지황은 10년간 조직폭력계에서 활동한 에이스 킬러가 모종의 이유로 경찰 신변보호 전담팀에 배치된 후 자신만의 거침없는 방식으로 피해자를 지켜내는 이야기를 그린 통쾌한 액션물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전소니는 여성청소년과 소속 피해자 전담 경찰관 역을 맡는다.

앞서 지난달 22일에는 배우 이도현이 파괴지황 출연을 제안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도현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음과 동시에 현재 연인인 임지연과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로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 오고 있다. 전소니 또한 기생수: 더 그레이, 멜로무비, 당신이 죽였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장르를 불문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처럼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는 두 대세 배우의 만남이 최종 성사될 경우 이들이 빚어낼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에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