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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JYP 재계약 불발?…소속사 "논의 중"

정연에 이어…트와이스 쯔위, JYP 이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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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쯔위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14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매체에 "현재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뉴스1은 "쯔위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며 "트와이스 완전체 활동에는 정상적으로 참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최근 정연 역시 친언니 공승연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미팅을 가졌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이적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12일 6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