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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일본 톱배우' 사토 타케루 맞손?…'냥이' 출연설

사나, 데뷔 11년 만 '연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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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사토 타케루 [사진: 사나, 사토 타케루 인스타그램]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데뷔 11년 만에 연기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8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사나가 영화 냥이(가제)에 출연한다.

냥이는 한일 공동 제작 프로젝트로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일본 톱배우 사토 타케루와 사나가 남녀 주인공으로 나선다. 이 영화는 권혁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촬영은 올 하반기 일본에서 시작되며 한국 스태프가 전원 구성될 예정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연기하는 모습 잘 어울린다", "비주얼 미쳤다", "사토 타케루랑 하는 게 신기하다" 등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한편 아이돌로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사나는 이번 스크린 데뷔를 통해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로맨스 장인'으로 불리는 일본 배우 사토 타케루와 호흡을 맞추며 연기 시너지를 발휘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