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이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로 복귀하는 가운데 신혜선, 공명의 키스 1초전 사진이 공개됐다.
1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은 신혜선이 맡은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 역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혜선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감사실장의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신혜선은 보고서 등의 소품을 활용해 프로페셔널함을 뽐내며 포스터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블라인드 틈으로 누군가를 엿보는 모습을 통해 철두철미한 캐릭터의 또다른 면모를 드러내며 호기심을 자아냈다.
특히 신혜선은 공명(노기준 역)과의 케미스트리도 기대케 한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두 사람은 긴장감과 설렘을 동시에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은밀한 감사는 비밀을 간직한 감사실장 주인아와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신혜선은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로서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은 오는 25일 오후 9시1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