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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종료 후 처음…김신영·송은이, '옥탑방'서 재회

김신영, '옥탑방의 문제아들' 단독 게스트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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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넷플릭스 '셀럽은 회의중'

코미디언 김신영이 송은이와 4년 만에 방송에서 재회한다.

23일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측은 "김신영이 방송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팬들은 김신영과 송은이가 방송에서 재회한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주목하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소속사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로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췄지만, 2022년 김신영의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당시 계약 종료 시점과 맞물려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 이상설도 제기됐지만, 김신영은 같은 해 연말 시상식에서 "셀럽파이브는 영원하다. 송은이 선배님께 감사드린다"라며 불화설을 직접 일축한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마주한 두 사람이 서로의 근황을 나누고, 예전 호흡 그대로 유쾌한 입담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나 혼자 산다, 아는 형님 등 여러 굵직한 예능을 종횡무진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신영의 옥탑방 방문기는 이달 말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