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준, 츄, 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라는 파격적이고 신선한 캐스팅 조합의 드라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은 오리지널 숏드라마 광안의 제작을 확정 짓고 라인업을 공개했다.
동명의 원작 웹툰 광안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레진US 로맨스 부문 1위, 국내 레진코믹스 로맨스 부문 2년 연속 1위를 기록한 메가 히트작이다. 숏드라마로 재탄생한 광안은 원작의 저력을 바탕으로 감정선과 서사를 한층 밀도 있게 재구성해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작품은 권력 다툼에서 밀려 서궁에 유폐된 전쟁 영웅 세자 이현과 그를 암살하기 위해 궁녀로 위장한 자객 은우가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에 빠지는 궁중 로맨스를 그린다. 캐릭터 간의 갈등을 심화해 인물의 입체감을 살렸으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 속에 코믹 요소를 적절히 가미해 다채로운 재미를 예고했다.
세자 이현 역은 성준이, 자객 은우 역은 츄가 맡아 신선한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남휼 역으로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문지훈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잡을 영상대감 역의 김응수가 가세해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메가폰을 잡은 조바른 감독은 "어느 캐릭터 하나 소홀함 없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낸 작품"이라며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은 "스윙스 연기 도전 진심이네", "조합이 너무 신기해서 무조건 볼 듯", "어떤 시너지가 날지 궁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현재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한 광안은 레진스낵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