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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이 헤드스핀 해요…'와일드 씽', 벌써 맛있다!

'와일드 씽', 각양각색 캐릭터 스틸 대방출

영화, 코미디, 트라이앵글, 성곤, 도전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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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와일드 씽이 6월3일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과거 가요계를 휩쓸었던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7일 공개된 보도스틸은 트라이앵글의 연습생 시절의 풋풋한 모습부터 화려했던 전성기, 그리고 현재의 모습을 통해 시간을 초월하는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뛰어난 비보잉 실력으로 주목받았던 현우(강동원 분)와 정통 힙합을 꿈꾸며 랩 연습에 매진했던 상구(엄태구 분), 걸크러시 매력의 도미(박지현 분)의 연습생 시절 모습은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전한다. 또한 전성기 시절의 무대 장면에서는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그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반면, 20년이 지난 후의 현재 모습은 현우가 생계형 방송인이 되고, 상구가 솔로 앨범 실패로 빚더미에 앉게 되며, 도미가 재벌집 며느리가 된 모습으로 과거와 대비되어 다가올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캐릭터 포스터 및 컨셉 예고편 공개 이후부터 주목받고 있는 와일드 씽은 영화 속 그룹 트라이앵글의 실제 SNS 계정을 운영하며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데뷔곡 '러브 이즈'의 일부도 선공개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스틸 공개만으로도 느껴지는 배우들의 파격 변신에 일각에서는 "헤드스핀하는 강동원 실존", "이걸 제가 그냥 봐도 되나요"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