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연애에 대한 솔직한 고민과 함께 미래 자녀 계획까지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 배우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화사가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화사는 "딸 셋 중 막내로 자랐다"라며 가족 이야기를 꺼냈고, 두 언니 모두 결혼해 딸을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언니들과 어릴 때부터 '결혼하면 딸 셋씩 낳자'라고 했다. 그런데 결혼한 언니들이 실제로 겪어보니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셋 낳겠다는 약속이 나한테 넘어왔다. 가능하면 딸 셋을 낳고 싶다"라는 의지를 드러냈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연애 이야기로 이어졌다. 화사는 "연애를 해본 적은 있지만 아직도 너무 어렵다.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영옥은 "여러 사람을 만나보는 것은 나쁜 게 아니다. 맞지 않으면 헤어지고, 좋은 사람을 만나면 결혼하는 것"이라는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화사는 지난 2023년, 12세 연상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지난해 방송을 통해 화사는 싱글임을 암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