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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살쪄…2PM 닉쿤, 콘서트서 '태국 왕자' 비주얼 복귀

2PM 닉쿤, '후덕 논란' 순식간에 종결…"리즈 갱신"

2PM, 닉쿤, 도쿄돔, 콘서트, 비주얼, 다이어트
사진: 2PM 닉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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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PM 닉쿤 인스타그램

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비주얼 논란을 극복했다.

닉쿤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PM 영원하자"(2PM forever)라는 글과 함께 도쿄돔 콘서트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2PM은 최근 데뷔 15주년을 맞아 일본 도쿄돔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 해당 콘서트는 총 8만5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 속 닉쿤은 멤버들과 함께 백스테이지에서 포즈를 취하며, 슬림한 실루엣과 날카로운 턱선으로 '태국 왕자'다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는 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영상에서의 푸근한 분위기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입금 전후 차이가 제대로다", "본업 들어가니까 바로 리즈 갱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닉쿤이 속한 2PM은 오는 8월8~9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6인 완전체 단독 콘서트 '더 리턴'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