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여전히 잘생긴 비주얼을 과시했다.
15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하얀 카우보이 모자와 편안한 후드티를 착용한 채 무대에서 특별한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화려한 조명이 비추는 가운데 진의 모습은 더욱 빛을 발한다. 스테이지 위에서 진은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내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팬들은 "갈수록 더 잘생겨지네", "무대 위의 왕자님 같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진이 속한 BTS는 지난 10일 미국 엘패소에서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17일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