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강이 눈부신 슈트 자태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15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송강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강은 전역 후 더욱 깊어진 분위기와 함께 고급스러운 블랙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려한 조명 아래서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는 송강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과 특유의 여유로운 포즈는 송강의 독보적인 피지컬과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팬들은 "매일매일이 리즈 갱신", "차기작 기다리다가 현기증 날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성공적으로 군 복무를 마친 송강의 복귀작 포핸즈는 올 하반기 tvN을 통해 공개된다.